지난 번에 이어 유명 백화점에서 일하는 이에 씨. 직장 제복을 입고 촬영에 응해주셨습니다.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배덕감에 취해 평소보다 더 느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개방되어가는 모습을 꼭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