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는 불법 정신 조종 앱. '화면을 보여주기만 하면 누구든지 조종할 수 있다'는 실험 단계에서 개발이 중단된 그 앱이 유출된 것 같다. 그런 소문을 들은 어느 제작 회사 직원 사나다는 운 좋게도 또는 불행하게도 그 앱을 입수하는 데 성공했다. 사나다의 목표는 하나뿐이었다. 절대 손이 닿지 않는 상대, 인기 방송국 아나운서 후카타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은 이기적인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논란이 되는 불법 정신 조종 앱. '화면을 보여주기만 하면 누구든지 조종할 수 있다'는 실험 단계에서 개발이 중단된 그 앱이 유출된 것 같다. 그런 소문을 들은 어느 제작 회사 직원 사나다는 운 좋게도 또는 불행하게도 그 앱을 입수하는 데 성공했다. 사나다의 목표는 하나뿐이었다. 절대 손이 닿지 않는 상대, 인기 방송국 아나운서 후카타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은 이기적인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