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시즌, 도쿄의 어느 곳에서 매일 취업 세미나가 개최된다. 아나운서 지망생을 위한 기업 설명회 근처에서 매복해 '우리는 방송국 사람입니다...'라고 속여 말을 걸면, 어떤 기회도 놓치지 않으려고 쉽게 속아 넘어가 따라온다. 야심을 노려, 동경의 여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뭐든지 시키는 대로 하는 미래의 여아나운서 후보생들의 치태를 생생한 영상으로 몰래 촬영했다.
KIL-011 취업 세미나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을 가다, 채용되기를 원하는 오라를 내뿜는 여아나운서 후보생을 발견하고는 그녀를 기다리기로 했다……
KIL-011
2013-08-01
130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