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아이인데 아이를 만들다니……! 공부를 못 하는 나를 엄하게 꾸짖는 미인 가정교사 타키자와 선생님이 내 동생에게 빙의당했나 봐!? 서툰 손길로 선생님의 가슴을 주물렀고, 펜을 그곳에 넣어보기도 하며 여자의 몸을 gradually 알게 되는 동생. 나도 에로 책에서만 본 것뿐인데……!! 이번엔 내가 엄격하게 성교육을 시켜줄 거야!!
난 그저 아이인데 아이를 만들다니……! 공부를 못 하는 나를 엄하게 꾸짖는 미인 가정교사 타키자와 선생님이 내 동생에게 빙의당했나 봐!? 서툰 손길로 선생님의 가슴을 주물렀고, 펜을 그곳에 넣어보기도 하며 여자의 몸을 gradually 알게 되는 동생. 나도 에로 책에서만 본 것뿐인데……!! 이번엔 내가 엄격하게 성교육을 시켜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