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마무리 파티에서 너무 많이 마시고 오리발 걸음으로 걷다. 그 이후 기억이 끊기고 눈을 뜨니 러브호텔이었다. 내가 과음을 해서 돌봐준 사람은 후배 '히마리'짱. 좋은 뜻에서 아내에게도 연락해주는 손재주. 치라치라 보이는 팬티에 발기 멈출 수 없다. '펠라만 하면 불륜이 아니잖아요'라고 해줘서 신급 대응. 그리고 바로 키스할 것 같은 거리에서의 사랑 고백. 그대로 입술을 맞대자 나의 이성은 무너져버렸다. 아침 체크아웃 전에 2회전. 회사와 아내에게는 비밀인 나쁜 불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