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멋있고 동경의 대상인 나의 언니. 하지만 어느 날 언니는 변해버렸다. 갑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고 계속 폐인이 되어버린 것이다. 원인은 부모님의 과도한 기대와 학교에서의 괴롭힘. 학교까지 그만두게 된 언니는 빈껍데기처럼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전환점이 찾아왔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재활도 겸해서 짧은 시간만 일하고 있다. 조금씩 기운을 차리는 언니. 하지만 나는 우연히 데리헬의 홈페이지에서 언니와 꼭 닮은 사람을 발견해버렸다. 그것이 모든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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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fox
2024-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