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면도기 제조사의 홍보부 소속인 나나. 신제품 출시를 위해 기획을 생각하고 있을 때 상사에게 '상품 모니터링에' 참여해달라는 말을 듣는다. 기꺼이 승낙한 나나였지만, 하필이면 음모를 밀라고 하는 것이다. 회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실험 대상이 되어서... 그 이후로 매일 사타구니 검사를 받는 수치심에 가득 찬 생활이 나나를 덮친다.
대형 면도기 제조사의 홍보부 소속인 나나. 신제품 출시를 위해 기획을 생각하고 있을 때 상사에게 '상품 모니터링에' 참여해달라는 말을 듣는다. 기꺼이 승낙한 나나였지만, 하필이면 음모를 밀라고 하는 것이다. 회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실험 대상이 되어서... 그 이후로 매일 사타구니 검사를 받는 수치심에 가득 찬 생활이 나나를 덮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