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조카딸. 가까우면서도 먼 미묘한 관계. 오랜만에 본 조카딸은 아름다운 몸매로 자라 있었다. 친척 사이이지만 오랫동안 조카딸을 마음에 품어왔던 삼촌은 오늘이야말로 결행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