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이 막 시작했는데 엄마와 싸웠다. 집을 나간 곳은 삼촌 집이었다. 삼촌이 없는 틈을 타서 자위했다. 그걸 삼촌에게 들키고 말았다. 삼촌에게 꾸중을 듣고, 벌로 엉덩이를 맞고 젖어버렸다. 어느새 벌을 구걸하고 있었다. 리온의 몸. 삼촌이 마음대로 놀아주길 원했다. 리온은 더더욱 훈련받고 싶다.
BACN-034 삼촌과 함께 집을 나와버린 조카 이즈미 리온
BACN-034
2021-09-04
131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