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나 설정 따위 필요 없다. 귀여운 소녀와 귀여운 옷, 그리고 두 사람만의 아름다운 백합의 세계. 애틋하고 슬프고… 아름다워. 아스카는 치하루를 정말 좋아하고 치하루도 아스카를 정말 좋아해. 이 단순한 사실만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비비안식 이치라브 다큐멘터리. 게다가 패키지 사진은 백합 사진으로 정평이 난 양고기톤이 담당!
이유나 설정 따위 필요 없다. 귀여운 소녀와 귀여운 옷, 그리고 두 사람만의 아름다운 백합의 세계. 애틋하고 슬프고… 아름다워. 아스카는 치하루를 정말 좋아하고 치하루도 아스카를 정말 좋아해. 이 단순한 사실만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비비안식 이치라브 다큐멘터리. 게다가 패키지 사진은 백합 사진으로 정평이 난 양고기톤이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