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를 걷다 진동 소리가 들려서 열린 문틈으로 엿보니 여동생이 레디코미를 보면서 전동 오나홀로 자위하고 있었다. 그걸 보고 흥분한 형은 자신도 모르게 고간에 손을 뻗었다. 몇 시간 후 다시 방 앞을 지나가 보니 라라는 가버린 듯 잠들어 있었다. 방 안에 퍼진 음란한 냄새에 형은 또 흥분해서 멈추지 못했고, 여동생의 머리 냄새를 맡으며 자위하고 있는데 여동생이 눈을 떴다. 여동생을 오카즈로 자위를 했다고 사죄하는 형. 그러나 여동생은 재미있어하며, 어차피니까 형의 좆으로 발코키 연습 시켜달라고 제안했다. 형의 모습을 보며 점점 흥분해오는 라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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