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장에게 성희롱을 당했다. 이제 참을 수 없었다. 「점장… 본부에 말합니다.」 드디어 말해버렸다. 시원했다. 이걸로 성희롱이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날을 기점으로 점장의 성희롱은 더욱 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