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 집에 불려가니 가슴은 크면서도 위에 입은 건 브래지어를 안 입고 헐렁한 탱크탑 하나뿐이었어! 중고 PC를 받았다는데 사용법이 모르겠다고 하긴 했는데, PC 따위 전혀 신경 쓸 수 없었어! 가슴이 보였나? 미안해! 하지만 흥분했어? 자지가 꼿꼿해졌잖아! 하고 만지니까!
어릴 적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 집에 불려가니 가슴은 크면서도 위에 입은 건 브래지어를 안 입고 헐렁한 탱크탑 하나뿐이었어! 중고 PC를 받았다는데 사용법이 모르겠다고 하긴 했는데, PC 따위 전혀 신경 쓸 수 없었어! 가슴이 보였나? 미안해! 하지만 흥분했어? 자지가 꼿꼿해졌잖아! 하고 만지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