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이사했다. 옆방에는 외모가 평범하고 말이 없는 누나가 살고 있다. 인사해도 수줍음이 많아서 눈도 제대로 마주쳐 주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말을 하기 시작했고… 상상 이상으로 변태 같은 누나였다는 게 밝혀졌다…
도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이사했다. 옆방에는 외모가 평범하고 말이 없는 누나가 살고 있다. 인사해도 수줍음이 많아서 눈도 제대로 마주쳐 주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말을 하기 시작했고… 상상 이상으로 변태 같은 누나였다는 게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