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치유하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 에스테티션의 일을 선택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것도 잊고 피곤해서 매일 집에 돌아가는 나날. 에스테티션이 된 지 2년째인 아오이, 이제 결혼도 하고 싶고 직업도 승진시키고 싶은데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안을 안고 있는 여자. 별다른 변哲 없는 일상...이 갑자기 바뀐다. 누구인지 모르는 남자에게 일상을 빼앗긴 여자의 감금 7일. '미약 강간' '불법 침입 강간' '강간'... 일상에 도사린 범죄, 평범한 사람은 맛볼 수 없는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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