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학교 복도에 버려진 문이 있었다. '학원제에서 사용한 건가? 방해되네.' 하고 문을 보고 만지작거리다가 선생님에게 치우라고 시켰다. 어쩔 수 없이 그 무거운 문을 일단 교실에 옮겨놓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문처럼 열면 여자애들이 갈아입는 곳에 연결될지도 몰라...!! 아니, 정말이야?!' 그 문은 여자애들이 갈아입는 곳뿐만 아니라 목욕탕, 화장실 개방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신비한 문이었다!
어느 날 학교 복도에 버려진 문이 있었다. '학원제에서 사용한 건가? 방해되네.' 하고 문을 보고 만지작거리다가 선생님에게 치우라고 시켰다. 어쩔 수 없이 그 무거운 문을 일단 교실에 옮겨놓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문처럼 열면 여자애들이 갈아입는 곳에 연결될지도 몰라...!! 아니, 정말이야?!' 그 문은 여자애들이 갈아입는 곳뿐만 아니라 목욕탕, 화장실 개방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신비한 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