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예뻐진 아들도 나이는 먹었지만 여전히 엄마바보다. 어느 날, 어머니가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자아가 폭주하게 된다. 코타츠나 욕실, 부모 자식 술자리, 혼자 사는 아파트에서 어머니에게 달려드는 아들. 어머니 역시 사랑하는 외동아들의 부탁이니 몸을 허락하고 만다…
어릴 때부터 예뻐진 아들도 나이는 먹었지만 여전히 엄마바보다. 어느 날, 어머니가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자아가 폭주하게 된다. 코타츠나 욕실, 부모 자식 술자리, 혼자 사는 아파트에서 어머니에게 달려드는 아들. 어머니 역시 사랑하는 외동아들의 부탁이니 몸을 허락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