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신체 어디엔가 상처를 입고 공원의 같은 자리에 앉아 있던 소녀 리나. 매일 리나를 바라보던 남자. 더 이상은 끝내야겠다고 결심한 소녀에게 남자가 자신의 집에 살자고 제안한다. 남자는 집세를 대신해 매일 오줌을 마시게 하고 시각, 청각을 빼앗아 사지의 자유를 하나씩 구속해가며 자신이 좋아하는 '다라'로 만들어간다.
매일, 신체 어디엔가 상처를 입고 공원의 같은 자리에 앉아 있던 소녀 리나. 매일 리나를 바라보던 남자. 더 이상은 끝내야겠다고 결심한 소녀에게 남자가 자신의 집에 살자고 제안한다. 남자는 집세를 대신해 매일 오줌을 마시게 하고 시각, 청각을 빼앗아 사지의 자유를 하나씩 구속해가며 자신이 좋아하는 '다라'로 만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