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이번엔 '침입 며느리'가 아닌 '침입 엄마'. 상경한 아들을 걱정해 갑자기 아들 집에 굴러들어온 엄마. 아들이 걱정돼... 하지만 여자 관계는 더 걱정돼. 엄마를 만족시켜 드려라. 아들의 좋은 점은 다른 여자는 몰라. 그래서 아들의 자지를 파먹는다. 남는 성욕을 아들에게 발산하는 음란한 엄마. 두 쌍의 부모와 자식이 밀착되는 근친상간 이야기를 호화로운 2편으로 수록한 숙녀 모친 팬들에게는 필견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