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도 결정되고 이제 졸업만 남았다. 하지만 필수 과목 학점이 부족했다... 직접 교섭하기 위해 교수 집에 찾아간 '메아'. '학점 때문에라면 뭐든지 할게!' 그것이 모든 실수의 시작이었다. '학점은 네 태도에 달렸어' 교수의 손이 메아의 허리로 뻗어나갔다. 저항하려 했지만, 어찌됐든 학점이 필요했던 메아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내정도 결정되고 이제 졸업만 남았다. 하지만 필수 과목 학점이 부족했다... 직접 교섭하기 위해 교수 집에 찾아간 '메아'. '학점 때문에라면 뭐든지 할게!' 그것이 모든 실수의 시작이었다. '학점은 네 태도에 달렸어' 교수의 손이 메아의 허리로 뻗어나갔다. 저항하려 했지만, 어찌됐든 학점이 필요했던 메아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