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부터 어머니와 싸우는 아들. 평소처럼 격렬한 말다툼을 벌였지만 '처녀'라는 말이 치명적인 일격을 가했다. 마음의 부드러운 부분을 찔린 아들의 분노 게이지가 한계에 달했다. 도망치는 어머니를 쫓아다니며 신체적 상하관계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저항하는 의지와는 반대로 고통이 모두 쾌락으로 대체되도록 세심하게 천천히 학습시키는데 며칠... 어머니는 성처리 전용 애완동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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