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에도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작가 꿈을 포기하지 못하는 히무코. 어느 날 귀가 중, 동료 미키가 전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미키를 도와줄 방법이 없는 히무코는 멀리서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날을 기점으로 미키는…
결혼 후에도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작가 꿈을 포기하지 못하는 히무코. 어느 날 귀가 중, 동료 미키가 전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미키를 도와줄 방법이 없는 히무코는 멀리서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날을 기점으로 미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