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OL 혜나. 옛날부터 변태 같은 색놈이라 현실에서는 남자와는 인연이 없지만, 집에서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 에로 콘텐츠를 보며 매일 자위한다. 어느 날, 에로한 것을 상상하거나, 에로한 단어를 들을 때마다, 몸에 쾌감이 흐를 때마다 아헤가면을 멈출 수 없게 되어버려 진심으로 걱정한 에나는 병원에 다니게 되었다…『제작・저작 주식회사 케이·엠·프로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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