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색정적인 몸을 만지작거려지는 여동생 '하루노'. 원래부터 음란한 성격을 숨기지 못하고 오빠와의 금기 행위에도 자연스럽게 열중하며 스스로 주도한다. 펠라치오, 딥스로트, 생식교… 오늘도 오빠의 신선한 정액을 자궁 깊숙이 받아내는 여동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