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서 모성애가 넘치는 오오하시 히토미를 엄마로 맞이한 대호평 시리즈 제7탄. 성지식이 얕다고 비웃음당하며 진실된 성지식을 찾으려 갈등하는 아들, 생리를 병이라고 착각하는 딸. 그런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어머니가 결심! 그러나 성교육이란 게 아들의 정자를 노리고 섹스를 요구하며 비치화 되어가는 어머니였다...
가슴에서 모성애가 넘치는 오오하시 히토미를 엄마로 맞이한 대호평 시리즈 제7탄. 성지식이 얕다고 비웃음당하며 진실된 성지식을 찾으려 갈등하는 아들, 생리를 병이라고 착각하는 딸. 그런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어머니가 결심! 그러나 성교육이란 게 아들의 정자를 노리고 섹스를 요구하며 비치화 되어가는 어머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