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된 지 3년… 향은 졸업을 몇 달 앞둔 학생들을 데리고 도쿄 내에 수학여행을 왔다. 그러나 버스 안에서 들리는 것은 환호성도 노래도 아닌 학생들의 한숨뿐이었다… 그것도 그 때문이었으니, 향의 실수로 숙소와 투어 예약 날짜를 잘못 찍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즐거워했던 테마파크 입장도 이루지 못한 학생들이 향에게 어떤 행동을 취했다. 향에게는 잊을 수 없는 3박 4일의 수학여행이 막을 올렸다…
교사가 된 지 3년… 향은 졸업을 몇 달 앞둔 학생들을 데리고 도쿄 내에 수학여행을 왔다. 그러나 버스 안에서 들리는 것은 환호성도 노래도 아닌 학생들의 한숨뿐이었다… 그것도 그 때문이었으니, 향의 실수로 숙소와 투어 예약 날짜를 잘못 찍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즐거워했던 테마파크 입장도 이루지 못한 학생들이 향에게 어떤 행동을 취했다. 향에게는 잊을 수 없는 3박 4일의 수학여행이 막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