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을 자전거로 달려가는 소녀는 정말 천사였다. 나는 매일 그녀의 등하교를 조용히 지켜보았다. 그녀에게 죄는 없다. 있다면, 그녀가 너무 아름다워서일 것이다. 나는 보석을 다듬듯이 그녀를 세심하게 키웠다. 제발 나를 미워하지 마라. 네 항문은 나에게 유일한 성역이니까. 성역의 의미란 바로 그것을 범하는 데 있다.
KTKB-006 파란색 항문 소녀의 엉덩이 구멍은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였다.
KTKB-006
2017-01-16
118分(HD版:118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