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구속되는 것을 싫어했던 슌스케. 그래도 좋아해서 사귀기 시작한 나츠메.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자기 중심적인 슌스케를 용서할 수 없게 되어가는… 생각들이 엇갈리기 시작하고, 두 사람 사이에 끝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각각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찾아온다―. 각자가 선택한 길… 어느 쪽이 옳은지 아무도 모른다―.
처음부터 구속되는 것을 싫어했던 슌스케. 그래도 좋아해서 사귀기 시작한 나츠메.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자기 중심적인 슌스케를 용서할 수 없게 되어가는… 생각들이 엇갈리기 시작하고, 두 사람 사이에 끝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각각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찾아온다―. 각자가 선택한 길… 어느 쪽이 옳은지 아무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