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이웃에 살며 소꿉친구였던 하나와 테츠야는 서로의 부모가 결혼하면서 형제자매가 되었다. 갑자기 가족이 되어 테츠야에게 벽을 느끼게 된 하나는 과거를 떠올리며 의사 놀이를 제안한다. 그때 본 테츠야의 음경이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호기심이 생긴 하나는 다시 의사 놀이를 제안하며 자신의 거유를 테츠야에게 만지게 한다... 그날부터 하나는 동생의 억제할 수 없는 성욕의 발산처가 되어버렸다...
어릴 적부터 이웃에 살며 소꿉친구였던 하나와 테츠야는 서로의 부모가 결혼하면서 형제자매가 되었다. 갑자기 가족이 되어 테츠야에게 벽을 느끼게 된 하나는 과거를 떠올리며 의사 놀이를 제안한다. 그때 본 테츠야의 음경이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호기심이 생긴 하나는 다시 의사 놀이를 제안하며 자신의 거유를 테츠야에게 만지게 한다... 그날부터 하나는 동생의 억제할 수 없는 성욕의 발산처가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