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뻗으면 서로의 향기가 마음을 적시는 가까운 거리에서. 계모와 아들, 금단의 두 사람. 매일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은 순간, 안아줄 때 변해버렸다. 계모와 아들의 금단의 행위를 그린 점막이 얽히는 5편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