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퇴근 후 남편과 영화관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남편이 오지 못해서 혼자 관람하게 되었다. 상영 시작하자마자 좌석의 틈새로 본 것은 남자가 여자를 더듬는 장면이었다. 놀라기도 전에 어둠 속에서 뻗어온 손은 유리에게도 달려들었다…
유리는 퇴근 후 남편과 영화관에서 만나기로 했으나 남편이 오지 못해서 혼자 관람하게 되었다. 상영 시작하자마자 좌석의 틈새로 본 것은 남자가 여자를 더듬는 장면이었다. 놀라기도 전에 어둠 속에서 뻗어온 손은 유리에게도 달려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