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벌거벗고 지내는 전문 주부 세나. '아내분은 항상 벌거벗고 계시면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이웃과 잡담을 나누던 중 물음에 당황한다. 그녀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벌거벗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벌거벗은 모습을 보인다는 게 특별히 부끄러워진 적은 없다. 그러나 이것이 그녀의 마음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항상 벌거벗고 지내는 전문 주부 세나. '아내분은 항상 벌거벗고 계시면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이웃과 잡담을 나누던 중 물음에 당황한다. 그녀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벌거벗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벌거벗은 모습을 보인다는 게 특별히 부끄러워진 적은 없다. 그러나 이것이 그녀의 마음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