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갑자기 동생이 찾아왔다. 공부가 안 된다고 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중간에 피곤해져서 잠들어 버렸다. 잠든 동생에게 욕정을 느낀 나는 모르게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너무 몰두해서 동생이 깼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그걸 못 본 척한 동생이 '그냥 문질러 주는 거야?' 하고 가랑이를 비볐다. 그냥 그 정도로 끝낼 생각이었는데...?
내 방에 갑자기 동생이 찾아왔다. 공부가 안 된다고 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중간에 피곤해져서 잠들어 버렸다. 잠든 동생에게 욕정을 느낀 나는 모르게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너무 몰두해서 동생이 깼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그걸 못 본 척한 동생이 '그냥 문질러 주는 거야?' 하고 가랑이를 비볐다. 그냥 그 정도로 끝낼 생각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