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들의 이야기다. 집을 개축하기 위해 아들 야베 야스히로와 어머니 야베 스에는 어머니의 언니인 고모 근도 이쿠미의 집에 신세지고 있다. 도쿄 내 대학에 다니며 혼자 사는 사촌형 근도 타츠오의 집 방을 빌려 쓰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해도 역시 자신의 집은 아니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치 않다. 어머니 스에도 역시 신세를 지고 있다는 의식 때문인지, 집안일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런 스에를 보고 있자니 야스히로는 결국 깨닫고 말았다... 어머니의 브래지어가 떠 있는 것을...
[중국어 자막]DOPP-018 엄마의 브래지어가 떠오르고 있어 야베 히사에 콘도오 이쿠미
DOPP-018
2014-12-29
120分(HD版:120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