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진 주간지 스플래시의 명물 여성 기자 아시나 유리아는 1년 전부터 쫓아온 초특급 뉴스 소스를 드디어 세상에 내보낼 수 있는 순간까지 왔다. 그러나 그 순간, 편집장 등 상층부로부터 '이 소스는 진짜 위험하니까 이번엔 포기해라'는 지시를 받았다. 기자로서의 자존심에서 이를 거역하고 취재를 강행한 유리아. 며칠 후 그녀의 행방은 뚝 끊기고 말았다...
[Reducing Mosaic]MOND-003 주간지의 여성 기자가 너무 깊이 파다가 야쿠자들에게 그곳을 파임
MOND-003
2014-09-03
123分(HD版:12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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