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직전의 영화부 부장 시라사와 아키오는 매일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며 영화부를 되살리려 하고 있었다. 학생회장 사와무라 유카를 히로인으로 삼아 팬티 영화를 찍으려는 구상이 있었지만, 사와무라 유카에게 거절당해 촬영을 시작하지 못한 시라사와. 그때, 폰테인이 쓰러뜨렸던 팬티 킬러가 다시 나타났다. 팬티 킬러는 강화된 스틸 로봇 2호를 이끌고 폰테인에 대한 복수를 이루기 위해 습격해왔다.
해체 직전의 영화부 부장 시라사와 아키오는 매일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며 영화부를 되살리려 하고 있었다. 학생회장 사와무라 유카를 히로인으로 삼아 팬티 영화를 찍으려는 구상이 있었지만, 사와무라 유카에게 거절당해 촬영을 시작하지 못한 시라사와. 그때, 폰테인이 쓰러뜨렸던 팬티 킬러가 다시 나타났다. 팬티 킬러는 강화된 스틸 로봇 2호를 이끌고 폰테인에 대한 복수를 이루기 위해 습격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