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의 방에는 화분에 심어진 발기한 음경이 있다. 만지거나 핥으면 꼭두에서 정액을 사정한다고 한다. 이 음경을 마음에 들어 한 '히카루'는 매일 펠라치오에 빠져 산다. 사랑을 듬뿍 받아서 쑥쑥 자라는 생음경. 커지면서 손이 나고 발이 나고… 결국에는 생성교까지 가능해지나!?
[Reducing Mosaic]GVG-120 생식기 키우기 일지 곤노 히카루
GVG-120
2015-03-19
117分(HD版:11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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