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많이 드세요, 히히히히..." 파트너의 점장인 고지와의 재혼을 결심한 타코. 고지의 아들 반조와 처음 만나는 순간, 긴장했던 타코에게 충격이 찾아왔다. 고지의 아들이지만 '미남'에다 '근육질'로 매력적인 『수컷』이었다. 고지를 사랑했지만 나이가 있어서 정력이 넘치는 타코를 만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런 때 이런 수컷 덩어리를 만난 타코는 참을 수 없어서 인터넷에서 미약을 주문했다.(물론 당일 발송, 무료 배송) 그리고 미약을 계속 먹인 어느 날, 마침내 반조는 인간의 경계를 초월한 몬스터로 각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