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관문을 뚫고 꿈에 그리던 출판사에 취직한 엘리스. 그런 어느 날, 엘리스는 대물 작가 ‘오자와 사부로’의 담당자로 임명된다. 이전부터 팬이었던 엘리스는 기대감에 가슴을 부풀리며 작가의 자택으로 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