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을 계기로 성월 부부의 옆집으로 이사한 젊은이·쿄. 평소에는 지루한 속옷이 널려 있는 옆집 발코니에, 오늘은 투명한 음란한 속옷이 널려 있었다. 사실은 남편과의 부부 생활에 만넬리를 느끼고 섹스리스를 두려워해 산 투명 속옷이었다. 그런 투명 속옷에 못 박힌 쿄는 음흉하게 나쁜 상상을 부풀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 장의 속옷이 바람에 날려 떨어졌다. 떨어진 투명 속옷을 아야네에게 전달하자…
진학을 계기로 성월 부부의 옆집으로 이사한 젊은이·쿄. 평소에는 지루한 속옷이 널려 있는 옆집 발코니에, 오늘은 투명한 음란한 속옷이 널려 있었다. 사실은 남편과의 부부 생활에 만넬리를 느끼고 섹스리스를 두려워해 산 투명 속옷이었다. 그런 투명 속옷에 못 박힌 쿄는 음흉하게 나쁜 상상을 부풀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 장의 속옷이 바람에 날려 떨어졌다. 떨어진 투명 속옷을 아야네에게 전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