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카오리가 집에 묵게 되어 조카 미츠루는 흥분한 채였다. 전직 모델답게 세월이 흐르더라도 아름다움은 쇠퇴하지 않았다... 옆에서 무방비하게 자는 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어 결국 잠든 사이에 습격하고 말았다. 후회하는 미츠루를 보고, 카오리는 없었던 일로 하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맛본 단단한 육봉의 감촉이 금세 잊힐 리 없었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우연히 카오리의 자위 행위를 목격한 미츠루는 욕망에 따라 카오리를 추구하고…
이모 카오리가 집에 묵게 되어 조카 미츠루는 흥분한 채였다. 전직 모델답게 세월이 흐르더라도 아름다움은 쇠퇴하지 않았다... 옆에서 무방비하게 자는 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어 결국 잠든 사이에 습격하고 말았다. 후회하는 미츠루를 보고, 카오리는 없었던 일로 하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맛본 단단한 육봉의 감촉이 금세 잊힐 리 없었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우연히 카오리의 자위 행위를 목격한 미츠루는 욕망에 따라 카오리를 추구하고…

